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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와 쿠키놀러가자! 맛있냐?어?어? 볼거리..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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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시절 나의 영어실력을 늘려준 bsb...
해체를 하네..각자 따로싱글로 다니네 해서 넘넘 걱정 했는데... 닉도 예전처럼 이쁘장한 모습이 아닌 맏형으로써의 모습도 아닌 방황하는 모습에.. 각자 내는 앨범도 영 이상한게...[그래그래 니들은 backstreet boys였을때가 제일 좋았어] 언제 다시 올라나 했더니...10.30일!!! 왔다!!!이히이히이히... inconsolable 뮤직비디오...따끈따끈~^^ drowning 뮤비... 내가 요때 쫌 바빠서 신경을 못써줬더니-_- 각자 다른길 간다고 하고..역시 내가 있어야 하는거였구만-_- i want it that way 뮤비... 난 3집 별로였는데-_-;;; 다들 좋다고 하고-_-;;;;그나마 나은 곡 The Call 뮤비....각자의 개성이 너무 잘드러나는 뮤비..ㅋㅋㅋ...바람피면 안된다니까-_-;;; inconsolable - 6집앨범^^ 이젠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이긴하는데-_-;;; 그래도 좋다~ 온갖고초를 다 겪고 다시 왔구나!! 얼쑤~~ 캐빈도 조만간 합류 할거라 믿으며-_-+++ 잠시 옛날로 돌아가볼끄낭... i still 5집앨범을 끝으로 잠깐...멈췄었던 그룹인데... 다시와서 넘넘 좋다규...ㅠㅠ...
차별금지법 훼손에 반대하는 긴급공동대응을 제안합니다. stray cat님글
열심히 일해도 보상을 못받는다. 계속해서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사교육을 조장한다.... 무슨일을해도 무슨말을해도 항상 "넌 이러니까.."라는 말을 들을수 밖에 없다. 차별법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최고가 되어야 한다...-_-? 똑같은 팔두개, 다리두개, 눈두개, 코 한개, 입한개인데..왜?ㅡㅡ.. 왜 사회생활 시작하면서부터 초봉이 차이가 나야하고, [그래 뭐 그건 그럴수 있다고 하겠어, 학창시절에 공부 운운한다면 말야] 그럼 왜 능력에 따라 연봉이 차이가 나질 않는건데? 그이후에는 능력제가 되어야 맞는말아냐? 아~ 학창시절에 공부 안했으니까 더 시간이 걸려야 한다? 그거야?-_-? 그게 아니지, 선배들이 같은학교가 많다는 이유잖아.. 그래서 특목고 나오고, 그래서 상위권이라는 대학을 나오는거지~ 선배들이 끌어주니까.. 근데 선배들이 끌어줘야 살만한가부지? 왜? 능력이 안되나봐?-_-? 지방대 나온애들 열심히 굴러먹고 잘하는꼴 보니까 배알이 꼬이냐? 아님 지방대 나온새낀데 거기다 편부모까지 되는게 나보다 잘나서 배알이 꼬이나? 것도 아님 지방대 나온새끼가 편부모인데, 거기다 성적취향도 이상해서 배알이 꼬여?-_-? 니는 서울대 나온새낀데, 부모도 온전하고, 흔히 말하는 이성애자니까 니랑 하나라도 다르면 차별을 해야한다? 아~~~~ 능력이 안되는구나! 사회생활하기에 선배가 있음 안되는거고, 능력제로 연봉을 책정하자니, 니 능력이 거까진 안미치는가부다..=_=... 그런거구나~~ 난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든다...개신교 새끼들-_- 사실 메일주소도 올리고 해야하는데... 요일이 지난 관계로 걍 글만 남긴다..-_-;;;; 후원해야 한다고 하면 후원도 할거다.. 나 그래도 잘나간다고 하는 공대 출신인데, 지방대 녀석이 나보다 잘하면 나 고개 숙일 자신있다.-_- 거기에 편부모라면 진짜 박수쳐준다. 거기다 성적취향도 소수자라면 진짜 기립박수 쳐줄거다. 그렇게 힘든상황에서 이렇게 큰 능력까지 발휘한다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_- 뭐 네번째 이야기를 쓰자면...
[케이스4] 난 수업을 너무너무 열심히 잘 듣고 교수님의 이쁨도 받은거지.. 시험 일주일앞으로 다가왔는데 도서관에서 마무리 정리를 하다가 창밖을 보니 너무너무 이쁜 별들이 초롱초롱 떠있는거야. 갑자기 공부하기 싫어지면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내는거지. "오늘밤에 정동진 고고싱?" 친구는 당황한표정 내지는 다크서클 양말까지 내려와서는 "나 공부 하나도 안했어....OTZ" 그럼 너무너무 의리있고, 이쁘고, 센스있는 나는 이렇게 답해주는거야.. "내 노트 빌려줄게..^^ 오늘 쏘자!!+_+" 그리고 아버지 한테 의기양양하게 말하는거지 "아버지 차 하루만 빌려주셈-_-" 우리 아부지 딸래미 공부 잘해서 가끔 놀러가는줄알고 "조아! 자~!"하면서 차키를 건내주는거지~ 친구들이랑 같이 정동진가서 해뜨는거 보고 회먹고 룰루랄라~ 하고 학교에 돌아와서는 친구한테 부드럽게 노트를 건네주는거야. "우리는 친구잖니~"하면서 캬캬캬캬으레ㅔㅣㄴ자아라하하하하하하햐냨냐냐냐냐냨캬캬캬캬 우케케케케케케케커캬캬라하니ㅏ이히ㅏ아라라라라리이라ㅏㅏㅏ하하하하히히히히ㅣ호호호호ㅓㅎ니ㅣ [실제케이스4] 시험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맨날 놀러다니고 술이나 퍼마셨으니, 당연히 노트필기는 안되어 있는거고, 범위는 왜이렇게 많아, 사전만한 두께의 B4책의 반이 다 범위네.. 게다가 ㅆㅂ.....원서잖아..T^T.. 창밖을 바라봤더니 이놈의 달새끼랑 별새끼들은 날향해 놀려대고 있고.. 도서관에서 2주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는데 울리는 핸드폰.. "토깽아 우리 .....째자-_-" 이런 쓰벌..ㅡㅡ.. "ㅆㅂ... 째긴 뭘째! 나 이거 이수 못하면 4학년때 또 들어야 되고등!!-_-" "걱정마 니 친구들은 다 같이 듣잖아..*-_-*" "좋아... 근데 노트는 있냐? 그거라도 좀 배끼자-_-" .... "나 니친구잖니-_- 있을리가 있니?ㅡㅡ.." 이런 쓰벌!!!ㅠㅠ... 족보도 없고, 노트필기도 안되어 있으면 뭐 우쩌라는거야! 막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가 그래 머리 식히자 하면서 아부지한테 전화를 하는거지 "아부지 나 차키 하루만 빌려주셈..*-_-*...이은혜는 평생.." "뚜..뚜..뚜......."[그래 나 전에 아부지차 연습면허따고 몰래 빌렸다가 박살냈었지..ㅡ_-...] 완전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에 친구들이랑 나가서 학교앞 술집에서 또 술퍼먹는거야.. 캬캬랴야햔이라ㅣ앙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제니니라리아남하하ㅘㅣㅏㄴ어ㅣ카타캏아ㅏ앚자ㅏ타항아아하라라ㅏ 미ㅏㄴㄹ아하핟이ㅏ니ㅏ자라ㅏ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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